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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인간의 첫 걸음..
by 까망별 음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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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1.18
    [MySQL] Oracle의 DBLink 와 유사한 Federated Engine (2)
  2. 2008.11.17
    [Oracle] MySQL의 Limit처럼 사용해보자.
오라클에서는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삽입/삭제/수정/조회/조인 등의
서버간의 데이터 이동이 요구될 때, DBLink 라는 녀석을 사용한다...... 고 하지만,
맞을까봐 개인적으로는 사용만 해보고 실제로 만든 적은 없다.. --;;

한 가지 분명한 것은 synonym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이상,
@를 사용하여 접근 한다는 것뿐...????? -0-;;;

암튼 간에,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지만,
논리적으로는 바로 옆의 테이블인양 사용하는 것은,
Performance에 상관 없이 매력적이고, 편리한 것이라는 점에 이견이 없을 듯 하다.

그렇다면, Oracle에는 있는 이 DBLink 기술이,
MySQL에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여기 저기 물어도 보고, 레퍼런스 메뉴얼도 달달이 읽다가,
FEDERATED ENGINE 이라는 녀석을 발견했다.

[HELP FEDERATED ENGINE]
길다.. 생략..... -0-;;;;;;;

[FEDERATED ENGINE 설명]
Federated Engine은,
실제적으로 물리적인 저장공간을 확보하여 데이터를 복사해서 갖는 것이 아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흠...

마치 C에서의 포인터나, C++, Java에서의 참조형 처럼,
단순히 틀에 대한 정보만을 지니고,
그것을 원거리에서 MySQL의 API를 이용하여 접근하는 방식이다.


그리하여, 물리적으로 격리되어 있는 다른 MySQL 서버의 테이블로의 접근이
로컬 내에서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5.0 에서는 MySQL 서버간에만 사용가능하며, 추후에 이기종 DB 와의 연계도 개발할꺼라는데...
언제나 될런지 -0-;;;)

물론,
DBLink와 마찬가지로 물리적 거리감은 실행 속도의 하락과
DDL(Data Definition Language) 같은 쿼리는 적용 되지 않는 부효과를 발생시킨다.

그런 이유로,
만약 로컬에서 DROP TABLE 명령어를 사용하여 테이블을 DROP 시킨다면,
로컬만 DROP되고, 원거리의 TABLE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FEDERATED ENGINE 사용방법]
먼저, 원본 테이블이 어딘가 존재해야 한다.

# 원본 테이블
USE testdb;
CREATE TABLE testtbl (
 id INT AUTO_INCREMENT PRIMARY KEY,
 col1 VARCHAR(100) DEFAULT NULL,
 col2 VARCHAR(200) DEFAULT NULL
) ENGINE=INNODB DEFAULT CHARSET=UTF8;


그리고 난 후에야, 로컬에 동일한 구조로 테이블을 생성한다.
단, 이번에는,
****************************************************************************************
1. ENIGINE :  ENGINE=FEDERATED
2. CONNECTION 정보 : 'mysql://아이디:패스워드@IP또는DOMAIN:PORT/DB명/TABLE명'
****************************************************************************************

# FEDERATED 된 테이블
CREATE TABLE testtbl (
 id INT AUTO_INCREMENT PRIMARY KEY,
 col1 VARCHAR(100) DEFAULT NULL,
 col2 VARCHAR(200) DEFAULT NULL
) ENGINE=FEDERATED 
  DEFAULT CHARSET=UTF8
  CONNECTION='mysql://scott:tiger@192.168.10.2:3306/testdb/testtbl;


라고 만들면,
그 때부터 INSERT, DELETE, UPDATE, SELECT 가 가능해지며, 
INDEX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FEDERATED 주의할 점]
1. 반드시 #원본테이블 처럼, 대상이 되는 테이블이 먼저 존재해야 한다.
2. Transaction은 지원되지 않는다.
3. #원본테이블 데이터를 제외한 필드명/타입/구조 등의 변경 사항은
   #FEDERATED 된 테이블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수동으로 변경해 주어야 한다.
4. Query Cache는 이용할 수 없다.
5. !!!!! 중요 !!!!! SHOW CREATE TABLE #FEDERATED된 테이블
   입력시 #원본테이블로의 접속정보가 고스란히 노출 되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이상!!!

PS:
흠흠... 작명이 저 따위로 되어있다고 해서, 절대로 따라하지 마시길 -0-;;
작명은 사람이 이해하기 쉽고, 눈에 확 들어오도록 정해진, 또는 나름 정한 Naming Rule을 이용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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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식이 얕은 건지, 어떻게든 돌아가게는 만든다는 주먹구구식 마인드 때문인지,
Oracle DB에 입력되어 있는 순차적인 데이터의 선택적 추출은
이 방법밖에 알지 못한다..

자, 이제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MySQL 에서는
# [MySQL]
SELECT a.love_id
FROM love a
LIMIT 1000, 2000;


하면, 실제 입력된 데이터의 순서에 맞추어 1000번 부터 2000번까지의 데이터가 나온다.

하지만.... 망할 ORACLE 에는 없다는 거....

어떤 분들은 'rownum으로  WHERE rownum BETWEEN 1000 AND 2000 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는데..... 잘 찾아보면, rownum 은 결과 값에 매겨지는 상대적인 값이므로,
절대적인 신뢰감이 없고, 위의 수식도 먹지 않는다.....
뭐.. 안 믿으시면 한 번 해보시라.. --;;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의 친구 꼼수를 한 번 발동 시켜볼까?

* 해법 *
************************************************************************************************
# [Oracle]
1. 아래 쿼리는, 데이터가 실제적으로 들어간 순서에 맞게 rownum을 부여 하여,
그 값을 하나의 컬럼으로 출력될 수 있게 해준다.
SELECT a.rownum as rnum, a.love_id
FROM love a;

2. 1에서 만들어진 쿼리를 아래와 같이 서브쿼리화 하여, between 사용이 가능해진다.
SELECT b.love_id
FROM (SELECT a.rownum as rnum, a.love_id FROM love a) as b
WHERE b.rnum BETWEEN 1000 AND 2000;

************************************************************************************************

자, 그럼,, 저 위의 방식을 이용하여 마음껏(???) limit 인 척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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